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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오디움: 스피커의 역사

insparrow 2026. 1. 10. 17:02


서초구 헌릉로.. 오디움
예약이 상당히 어렵다..

전시 투어를 한다면
- 정음:소리의여정
지긋이 소리를 듣고 싶다면
- 오디오콘서트
   격주로 수요일에 한다는데 예약이 언제지..

입구를 찾아가면 파이프디자인 건물이 똳!!
쿠마켄고가 숲속의 오디오박물관 느낌을 넣었댄다
(소개영상은 유투브 오디움 검색 고고)

전통적인 스피커 모양같은 로고를 조각으로…


예약된 시간 20분전에 티켓을 받는다.


안내를 따라 이동하면 최초 스피커와 역사를 읋어준다.

1927년 유성영화가 최초로 선보인 시점을
스피커의 시초라고 생각중…

10년간 발전으로 경지에달하고
더이상 발전하지않음..
원가절감 & 경량화로 대중성 확보.
성능은 옛것이 최고라는 평..
(단지 녹음 기술은 쭉 발전해와서 당시엔 스피커 성능을 다 못썼다고..)

50년대에 가정용 Hifi 개시
대표적인게 JBL
그외엔 프란츠(?), 매킨토시..


최초의 박스형 스피커..
극장용 스크린 뒤에 놓기위해 검은색이램


다음은 청음해보는 공간..
주력은 웨스턴 일렉트릭에서 생산.. 미국산


다른건 독일산..
태생이 연설을 위한거라
기동성을 위해 가운데 모듈만 이동시킨다고함..
주변 판떼기는 저음?을 내기위한거랬나..
부피가 크니까 장소마다 고정해두나봄


또 다른 청음.. 점점 과거로 가는거였나…
개인적으로 스피커는
고음부터 중/저역대까지 각각 구분되어
명료하게 들리는지 귀기울이기.. 해보지만 잘 모르겠어..
그저 풍성하다.. 음역대의 취향차이일뿐..


축음기가 나열된 공간으로 이동


여기서 에디슨의 일화를 들려주심.
소리를 기록하는건 다른사람(스완?)이 먼저 만들었는데
재생은 못했다더라..
녹음과 재생을 해버린게 에디슨…
(영화 복제로 떼돈번것도 에디슨..)
저 원통에 2분 분량이 기록된댐.


극장용 규모(300명?!)의 스피커..
이것도 청음

스크린이 벽에 가까이 붙도록
스피커 두께를 줄이려고 혼을 좌우로 배치..


스피커의 발전과정이 잠시있고..


여기도 청음


최고의 Hifi라고 설명한 장소
이것도 청음..


카메라가 주력은 아닌데 주목 받는 장소…


메인은 테이블의 사진… 가볍게 보고 넘어가는 코스..


다음은 오르골 방..


합주를 하는 오르골도 있고..


코인넣으면 스스로 연주하는 피아노…


테이블 형태도 있고..


원판은 교체식..


마지막 장소는 LP가 가득한 공간…
비틀즈 앨범이 모여있다거나…


유명하고 희귀한 LP가 잔뜩하다는데..
모르니까 눈에 안띔… 그저 나열해봄.


거대한 오르골(?)도 있는데 고장났댐..
정상이면 하루 한번 10시 타임에 시연..


좌우에 크게 위치한 스피커도 좋은놈이랬다.


이런저런 음악을 감상하는 공간…
몇곡 정도 쭈욱 들려주신다.


밖으로 나오면 굿즈를 살수있음.


굿즈는 책자라든가…

토트백이랑..


이건 USB메모리?


이건 전시품.


실내에도 파이프가 줄줄이…


안내 책자도 있고…


다시 나와서 바깥 조형물로 끄읕~



후반부는 뒤늦게 사진나열로만 정리…
느긋이 돌아보면 좋은 곳이었다.
콘서트 형식도 예약해서 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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